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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파출소, 선제적 두릅절도예방 농가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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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2일(수) 14: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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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신일섭) 남계파출소(소장 이동권)에서는 관내 특용작물인 두릅 절도 예방을 위해 재배지역에 대한 특별순찰노선을 지정·실시하는 등 선제적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의 주요 특산품인 두릅의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노리고 절취하는 범죄가 해마다 발생하고 있어 남계파출소에서는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두릅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특별 순찰노선을 정하고 순찰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어 두릅 재배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동권 파출소장은 “농민들이 애써 재배한 농산물을 절취하는 것은 1년간의 노고를 훔쳐가는 것이며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로 농산물절도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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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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