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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에서 시 낭송 및 창작 문화‘꽃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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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5일(수) 14: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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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오는 7일부터 시 낭송 및 창작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혀 문학을 사랑하는 군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시 낭송 및 창작교실은 ‘2017 문예회관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순창향토회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공모 주관한 사업으로, 문예회관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주민이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융·복합 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 예술의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된 사업이다.
군은 지난 2월 순창군과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컨소시엄을 통해 시낭송 및 창작교실 프로그램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해 사업에 선정됐다.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아마추어 문화예술인을 육성하고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063-653-5668로 문의하면 된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문화예술 교육과 향유에 대한 관심도가 계속 증가하고 있은 실정이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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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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