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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회 영농발대식 겸 하루주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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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5일(수) 14: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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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농민회(회장 고수석)는 지난달 24일 영농발대식을 열고 식량주권 사수 투쟁을 결의했다. 더불어 하루주점도 열었다.
농민회는 이날 순창읍내 고궁 별관에서 갖은 영농발대식에서 산적한 현안인 농업문제를 풀기위해 나락값 환수거부와 농산물 가격보장 쟁취 투쟁을 다짐했다.
농민회는 먼저 기원제에서 “현재 나락금은 20년 전 값으로 떨어지고 온갖 농산물 값은 폭락해 농민들은 빚더미에 눌려 세상의 천덕꾸러기로 전락하고 말았다”며, “이 땅 농민들의 피땀이 헛되지 않게 해주시고 남과 북 모든 이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풍족하게 해주시고 이 땅에 전쟁 없고 평화로운 통일을 이루게 해 달라”고 고하고 기원했다.
이어 진행된 하루주점에서는 방문한 관내 농업 관계자 200여명이 개인 자비로 성금을 내고 준비된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했다. 농민회는 이날 하루주점을 통해 모은 수익금을 회원 교육과 각종 투쟁 및 선전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자료출처: 순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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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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