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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적정생산으로 농업경영 안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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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쌀 적정생산 추진단’ 구성 29일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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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5일(수) 13: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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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쌀 적정생산 추진단’을 구성하고 쌀 적정생산과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본격 추진하고 나섰다.
‘쌀 적정생산 추진단’은 쌀 공급확대와 수입 개방에 따른 중장기 쌀 수급 대책을 위해 만든 단체로 쌀 적정 생산과, 논 타작물 재배확대를 주요 목적으로 한다.
군은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을 단장으로 20여명이 참여하는 ‘순창군 쌀 적정생산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3월 초 구성 완료했다. 추진단은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사무소, 농협중앙회 순창군 농정지원단이 참여하는 ‘정책지원반’과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한국쌀전업연합회, 농촌지도자회가 참여하는 ‘기술지원반’으로 구성됐다.
이와 관련 지난달 29일 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단 1차 정기회의도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논 타작물 재배 계획 124ha를 달성하고, 쌀의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 심화에 따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기적 쌀 수급안정을 위해서는 농업인뿐만 아니라 관련기관, 생산자 단체, 쌀 유통업계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서 “여기 모이신 분들이 먼저 각 기관별 실천 사항 등을 추진해 나가고 농민들과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효율성을 높여나가자”고 말했다.
‘순창군 쌀 적정생산 추진단’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회의를 개최해 기관별 종자수급, 쌀 적정생산 캠페인전개, 현장교육 및 홍보, 재배 기술지원 상황 등을 점검하는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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