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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3월중 독자위원회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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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0일(목) 09: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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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독자의 권익증진과 편집방향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독자위원회 지면 평가회를 지난 23일 본사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류재복 위원 : 지난 3월 15일자 순창신문 9면에 독자 제언 란에서 재전 강천회장 이 유 석씨의 순창. 전주 간 버스요금과 남원 전주 간 버스요금체계의 잘못으로 순창지역 주민이 전주를 왕래할 경우 순창. 전주 간국도 27호선은 총연장이 59km인데 6,600원의 버스요금을 내고 인근 남원은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전주 간 거리가 순창보다 3km 더 많은데도 5,500원의 버스요금으로 왕래화고 있다면서 도 나 국토부의 버스요금체계가 국도와 고속도로 이용 간에 불합리성이 많다면서 관계요로에 강력하게 시정을 요구했다는 보도를 접한 본인은 그분에 대한 미안한 생각과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 차제에 관계 당국은 버스요금체계를 면밀하게 검토 후 적극적으로 시정하도록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
◆이종남 위원 : 순창읍 남원 3거리 남원 가는 방향 우회도로에서 교통표지주가 세워져서 차량이 우회할시 위험이 많다는 여론이 많아 교통당국에 불편을 호소하고 시정을 바랬으나 인근주민이나 이용자에게 아무런 설명이나 조치가 없어 계속제언을 하게 되니 당국은 현장을 확인하고 인근주민의 불편사항을 청취하여 조속히 시정을 해주시기 바란다.
◆김성수 위원 : 요즈음 날씨가 풀리면서 건강을 위해 운동하시는 분들이 읍 주변 산책로를 따라 조석으로 붐비고 있는데 순창읍에서 신촌가는 길을 따라 대모 암 가는 코스를 이용하시는 분이 많은데 이곳도로 아래쪽 하천(경천)변에 사람이 통행할 수 있는 인도하나쯤 개설한다면 도로에서 차량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대모 암까지 왕복하는 즐거운 운동 길이 될 것으로 보아 제언한다.
◆강성오 위원 : 순창읍 전주 선 4거리 옆 공한지에 작은 장독대 몇 개에 돌계단시설을 해놓았는데 순창에 살고 있는 우리도 이곳이 무엇을 위해 설치해 놓은 것인지 모르겠는데 장독대 몇 개 세워 놓은 것을 보면 고추장 고장을 상징하는 곳인 것 같은데 누군가 이곳이 무엇 하는 곳이냐고 묻는다면 무어라고 대답해주어야 할지 확신이 안 선다. 순창이 고추장 고장이라는 것을 대외 알리고자 한다면 백산리 민속마을 장독대만큼이나 큰 장독대를 만들어 전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박열해 위원 : 최근 우리지역에서 소의 결핵성 전염병이 모 면에서 발생하여 축산농가에 위협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염된 소의 매몰은 당연하지만 전염성이 있어 사람에게 전염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변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폐사된 소나 가축 사 인근마을까지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여 더 이상 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강력한 방역활동을 해주기 바란다.
◆김용기 위원 : 겨울 내 미동도 없이 엄동 속에 지쳐온 삶에 따스한 봄날이 만물을 약동시키는 계절을 맞이하면서 몸과 마음도 한결 생기를 찾는 것 같아 좋은 계절인데 우리주변 마을안길과 하천 변 그리고 도로변공한지대 쌓인 오물을 깨끗이 치워보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도록 하여 겨울동안 지친 몸을 생동하는 봄과 더불어 함께하는 시간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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