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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엄마와 함께하는 봄나들이’

2017년 03월 29일(수) 14:4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경숙)가 지난 25일 ‘엄마와 함께하는 봄나들이’ 여행을 다녀왔다.
조경숙 소장은 “비가 오는 쌀쌀한 날인데도 다 함께 여행을 떠나기 위해 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는 인사말로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봄나들이는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스카이위크와 예정에는 없었지만 쭈꾸미로 유명한 전통시장 탐방으로 이뤄졌다.
첫 여행지는 동백나무 숲을 만날 수 있는 곳, 마량리 동백나무숲이였다.
서천 팔경 중의 한 곳인 서면 마랑리 동백나무 숲은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상에 있는 동백정에 올라가면 서해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특히, 바로 앞에 있는 섬인 오력도의 풍경과 어울린 바다의 모습에 가족끼리 기념사진을 찍으며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꼈다.
다음으로는 아이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해양생물자원관을 관람했다. 서천에 위치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는 8,000여점에 이르는 다양한 해양생물의 표본이 전시되어 있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릴 넘치는 4D애니메이션 관람까지 마친 다음 하늘길로 불리는 장항스카이워크로 산책을 나섰다.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 갯벌과 함께 펼쳐진 위로 놓여진 스카이워크가 무섭다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함께 즐기며 마치 하늘위를 걷는 기분으로 바다내음과 함께 서해바다의 풍경을 눈에 담았다.
마지막으로 쭈꾸미가 제철을 맞이했다는 말에 전통시장에도 들려 해산물까지 손에 들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매번 엄마와 함께하는 봄나들이에 동행한 한 가족은 “차에 타면 제일 먼저 챙겨 주시는 간식 주머니인 검정봉투를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백합조개까지 살뜰히 가구 수에 맞춰 나눠 주시는 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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