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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옥천골 벚꽃축제’ 개막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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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 팡파레~9일까지, 읍 경천변 일원
제전위·85연합회·후원회, 축제준비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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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9일(수) 09: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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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천변을 화사함으로 물들일 것으로 관측되는 옥천골 벚꽃축제 개최소식이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봄날의 포근한 햇살을 선사하면서 지역에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올해 우리지역 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 중 첫 서막을 알리는 ‘제17회 옥천골 벚꽃축제’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에 걸쳐 읍 경천변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옥천골 벚꽃축제는 지역축제로써 해마다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주민들에게 봄날의 정취를 물씬 전해주는 전령사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85연합동창회가 주관을 맡아 진행하는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온 축제를 앞둔 축제제전위원회(위원장 나현주)는 85동창연합회(회장 최성복)를 위시한 축제후원회와 더불어 행사일정 및 계획을 마무리 짖고 축제홍보 및 벚꽃로 가로등 설치와 주변정리 등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돌입했다.
나현주 축제추진위원장은 “옥천골 벚꽃축제가 올해로 17년째 전통을 이어가가고 있다. 올해는 포근한 날씨가 예고되고 있어서 안심이 된다. 지역주민들 모두가 오셔서 어울리며 향긋한 고향을 느끼고 정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니 군민들께서는 많이들 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옥천골 벚꽃축제는 장류축제와 더불어 순창을 대표하는 양대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충분한 요건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관련 주관·주최측은 분주히 움직이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단의 축하공연, 군민노래자랑, 관광객즉석노래자랑, 초대가수공연, 장어잡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지며 지역주민과 꽃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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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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