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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회 집 2호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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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9일(수) 09: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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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관내 봉사단체인 “사랑회”(회장 배복규 51세)에서는 지난 25일 20여명의 회원과 함께 지역내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행사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유등면 내이리에 거주하는 김금자(83세)씨 댁의 노후한 형광등,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와 주변 청소 등을 실시했으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회원들의 회비와 재능기부 등으로 이뤄졌다.
한편 김금자(83세)씨는 사랑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교체된 싱크대, 형광등, 도배, 장판을 통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랑회 배복규 회장과 회원들은 “어르신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은 나눔을 실천 할 것을 다짐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진 이웃에게는 보금자리를 개선해주는 일이 삶의 의욕을 갖게 할 것” 이라면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 가장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실시하여 이웃과 기쁨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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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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