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쌍치면 자율방재단 지역내 재난 지킴이로써 우뚝!
|
|
2017년 03월 23일(목) 09:3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쌍치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원)은 봄철을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고향을 만들기 위하여 지난 15일에 가로수 정비 및 금정체육공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방재활동은 만수 마을 진입로 가로수 가지가 도로까지 침범하여,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방재활동을 펼쳤으며 클린순창만들기(행복홀씨 입양사업) 운동 동참을 위해 금정체육공원 환경정비도 병행해 추진했다.
양병원 쌍치면 자율방재단장은 “우리의 봉사활동으로 주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오늘처럼 기회가 되면 지역 환경정비에도 힘써 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쌍치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치면 자율방재단은 금년 1월 설을 앞두고 20cm이상 내린 대설로 면 소재지가 빙판 등으로 위험해지자 귀향객의 안전한 고향방문이 될 수 있도록 포크레인, 덤프 등 중장비를 동원하여 제설작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내 재난 지킴이로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