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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 해빙기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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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산악사고 대비, 유관기관 공조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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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3일(목) 09: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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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남원소방서(서장 이홍재)는 16일 지리산 정령치 일대에서 해빙기 산악사고 등 신속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 및 안전산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남원소방서, 영·호남119특수구조대,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등 총 4개 기관에서 헬기 1대, 차량 4대와 인원 47명이 참여하였고, 현지 도상훈련 및 위험예지교육, 상황부여 및 출동, 현장수색 및 응급처치, 항공기 연계 인명구조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 산악지역 낙석 등 등반사고 대응 인명구조훈련, 유관기관별 임무분담 및 협조체계 강화를 위한 팀워크 훈련, 항공구조능력 제고를 위한 항공기 연계 훈련, 안전산행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으로 관계기관 상호 간 구조기술 등 정보교류 및 협동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원소방서 관계자는 “해빙기에 낙석 또는 미끄러짐을 원인으로 하는 산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라며, “산에 오르기 전에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고 체온 관리를 위한 여벌의 옷과 비상식량을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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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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