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김종길)에서는 21일 ‘창경6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유등 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종길 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경찰관등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경 6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함께 경찰발전에 공이 큰 지역주민들과 경찰관을 격려하고 그들을 위로했다.
김종길 서장은 이 자리에서 “순창경찰은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로서 안정적인 치안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평소 경찰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있는 단체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오늘의 순창경찰이 있기까지는 주민들의 격려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열린 표창 및 감사장 수여식에서는 정보보안과 권영철 경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고, 행자부장관상에 박영성 경사, 경찰청장상에 수사과 김병섭 경위, 옥천지구대 정영배 경위, 수사과 윤은식 경장이 표창을 받았으며, 전북경찰청장 표창에 박종희 경장, 배병국 경장, 손상미 순경, 박형철 상경이, 경찰서장 표창에는 이기찬, 이종민, 임동현, 강명구, 신인식, 김병인, 김용환, 임인택 경사, 유춘상, 김선규, 정은미, 김상헌, 홍관표, 전인태 경장, 민은진 순경 등에게 표창을 했다.
또, 경찰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풍산, 유등, 쌍치 생활안전협의회 최주식, 임병용, 김미애 씨 등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행사 이후에는 경찰의 날을 축하하기위해 찾은 유관단체와 경찰이 함께하는 체육행사를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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