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 올해 문화예술 훈풍 분다!
|
|
대형 오케스트라 공연 등 문화예술 관련 11개 공모사업 선정
|
|
2017년 03월 15일(수) 13:2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올해 군내에서 공연 또는 진행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되면서 군민 문화지수가 대폭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13일 현재 문화예술 관련 각종 공모사업에 11개 사업이 선정 확정됐으며 관련예산은 4억여원이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벌써 5개 사업이 늘어났고 절차가 진행 중인 사업도 있어 최종 선정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군측은 덧붙였다.
군에 따르면 올해 공모에 선정된 주요 문화관련 사업들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사업 ▲문예회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육사업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향교서원 활용사업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1시군 1교 농악전승학교 운영사업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등이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향토회관을 활용해 대형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되는 사업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7회정도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될 계획이다. 문예회관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시낭송 및 시창작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36회가 진행된다.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 사업도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페라, 가곡, 낭독극을 주민들이 친근감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이야기, 영상, 미술, 해설을 가미해 구성하며 매달 마지작주 수요일 진행된다. 이외에도 다문화 가족에게 한국요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요리교실, 향교서원을 활용해 전통놀이와 유교문화를 알려주는 프로그램, 농악전수활동, 대형 오페라 공연 등 올해 순창에서는 향토관, 도서관, 문화원, 향교 등 문화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연중 펼쳐질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관련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의 크고 작음 보다는 군민들의 문화 행복지수를 높여 준다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며 “순창을 문화의 향기가 넘치는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군 단위 문화지수 전국 상위 10위안에 선정될 만큼 문화예술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 
| | ⓒ 순창신문 | |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