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등청년회(회장 배복규)가 춘삼월 봄나들이로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졌다.
지난 11일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고흥군 일원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온 유등청년회는 지난 2015년 3월에 창단하여 이제 2주년을 맞은 청년회 첫 나들이여서 더욱 뜻 깊고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회원들과 함께한 배복규 회장은 “앞으로 지역내 크고 작은 행사와 일을 진행하는데 회원님들의 도움과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다가오는 4월 15일과 16일에 개최되는 순창군민체육대회에도 많은 참여와 화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