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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예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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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 “아가들아, 활기차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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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5일(수) 10: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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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네가 한 줄기의 선으로 우리에게 온 날을 기억한단다.
엄마·아빠는 너의 존재에 기쁨과 설레임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낼 수 있었어
초음파로 네가 얼마나 자랐는지 보러갈 때 마다, 뱃속에서 꿈틀 움직일 때 마다 나날이 신기하고 행복했단다.
그리고 네가 태어난 지금, 엄마·아빠는 지금껏 느껴보지 못 한 기분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작고 소중한 우리 예준이를 보고 있으면 정말 고맙고 행복해서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야.
태명처럼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 주어 고마워. 우리 예준이가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랄게.
엄마·아빠가 언제나 너의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줄게. 정말 정말 사랑해❤
▲ 최예준(남) 2017년 2월 3일생
▲ 엄마, 아빠 : 박미주, 최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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