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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준씨, 스노보드 최고등급 지도자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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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수) 13: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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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조 준(30, 고궁한우골 대표)씨가 대한스키협회에서 실시하는 스노보드 강사·지도자 자격증 취득시험에 응시해 자격부문 최고등급인 ‘레벨3’에 합격해 주목받고 있다.
조씨는 지난 1일 대한스키협회 주관으로 실시한 스노보드 강사·지도자 자격증 취득시험에서 응시자들 중 전국에서 2명만이 합격한 최종 취득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자격증 취득자는 전국 스키장 어디에서나 입장료 및 리프트 탑승권 무료혜택을 받으며 강사와 지도자로 활동하면서 선수생활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초등학교 재학시절 스키에 입문해 스노보드를 전공하면서 알파인보드까지 섭렵해 각종 전구대회에 출전 출중한 실력을 발휘해 최정상에 서며 스키계에선 떠오르는 별로 알려져 있다. 실제 2016~2017시즌 전국스키대회 알파인부분 1등 2회, 아마추어·프로통합 개인전 2위 등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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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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