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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파출소, 봄나들이 떠난 마을 예약순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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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수)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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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 쌍치파출소(소장 서정선)는 해마다 영농철 이전에 여행을 떠나는 마을을 대상으로 예약순찰을 하고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예약순찰이란, 마을 단위 단체 여행 등 주민 대부분이 집을 비우는 경우 사전 신고를 통해 해당 마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여 빈집털이 등 범죄를 예방하는 맞춤형 치안활동으로, 금일 단체여행을 떠난 삼암마을에 대해 예약순찰을 실시하고 마을이장에게 인증샷을 전송하는 등 주민공감 치안을 펼쳤다
금일 충남 서산으로 여행을 떠난 삼암 마을이장은 “마을을 비우게 돼 걱정했는데 경찰의 관심과 도움으로 마음 편하게 여행을 즐길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정선 소장은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 문 단속을 철저히 하고, 예약순찰 신청으로 빈집털이 등 범죄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만족하는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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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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