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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같기도 차도 같기도... 아니면 주차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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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수) 10: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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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곳을 오가는 행인들은 좀처럼 경계를 구분할 수가 없을 듯 보인다.
경찰서 건너 맞은편 길에 들어서 경천 방향으로 옥천교까지 걷다보면 이어진 100여m가 인도인지 차도인지 주차장인지 구분이 안 될 만큼 모호해 보행자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는다.
이 부근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관공서가 자리해 있고 상가건물 등도 여럿이 보인다. 행인의 시선에서는 분명 인도라고 판단되지만, 주차된 차량들도 여러 대다.
인도임을 나타내고 구분 짖는 경계표식과 보도블럭 정비가 당연히 필요해 보인다.
사진설명 (시계방향)
① 순창여중 앞 인도는 보도블럭 정비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②~③ 인도표식이 없는 것도 모자라 기능을 상실했다.
④ 공공건물이 들어선곳에조차 인도와 주차장 구분이 없다.
인도정비 또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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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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