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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2월중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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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2일(목) 15: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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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뉴스가치 향상과 지역현안 발굴에 대한 다 채널 확보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독자위원회가 지난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면서 1~2월 중에 발행된 본보의 지면을 심도 있게 평가하고 3월중에 취재할 편집방향을 토의했다.
류 재 복 위원
떠나는 농촌, 노인세대증가, 청장년 이농, 빈집(공가)속출 등 농촌을 대표하는 말들이다. 근래 지자체마다 인구 늘리고 농촌 활력을 찾자는 운동이 경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정작 귀농 자가 농촌에 머물기 위해 내려오게 되면 거쳐할 집이 마땅치 않아 역 귀농하는 사례가 있다는데 농촌에 빈집을 일부 지자체 지원 일부는 세입자 부담으로 수리 또는 리모델링하여 귀농. 귀촌 가정에 전세하거나 매각하는 등의 방안을 강구하여 농촌에 빈집을 일소하고 귀농 귀촌 자에게는 거처를 마련해주는 시책을 제안한다.
강 병 문 위원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생활에 유익한 점이 많아 남. 여 노소 할 것 없이 필수품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도시의 전철, 열차 내는 물론 나 홀로 시간을 폰을 통해 보내는 사람이 많은데 특히 청소년(초. 중. 고학생)들이 등하교 시 스마트폰에 눈을 맞추어 걷다보면 행인들끼리 스치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건널목 무단 횡단하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에 눈과 귀를 맞추면서 무단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을 볼 때 아슬아슬함을 보게 된다. 건전한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학교, 가정, 사회가 청소년 지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강 성 오 위원
순창·전주 간 4차선 도로가 개통되면서 대중교통편의도 좋아졌으며 통행시간도 1시간 내외로 단축되어 생활에 편익이 증진되고 있다. 순창에서 전주방향 국도 27번 도로 중 인계면 쌍 암 저수지 위쪽 구도로 전주방향 200미터 지점에서 10여 미터 구간도로가 심하게 요철(저지대)되어 비가 약간만 내려도 물이 고여 통행하는 차량들이 물세례를 받고 야간에 통행하는 차량은 교통사고 위험이 많아 주변주민들이 익산국토 관리청에 진정을 하려는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관계 당국의 현장 답사 후 시정을 바란다.
김 용 기 위원
최 순 실 국정 농단게이트가 국 격을 떨어트리고 국민의 자존을 송두리 체 훼손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정치지도자에 대한 불신은 심화되고 정의롭게 살아가야할 국민정서에 암울한 불씨를 집히고 있는 오늘의 형국은 분명 위기입니다. 우리지역에도 각급선거로 인해서 편 가르기가 반복되면서 내편과 네 편으로 분열되어 친인척간 갈등과 친구 간 우정이 깨지고 존경과 사랑으로 맺은 선후배의 인연도 선거로 인해 멀어지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양식 있는 군민들이 풀어야 할 우리지역의 당면한 과제는 화합입니다.
3만 군민과 10만 향우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화합에 모두 나설 때라고 생각합니다.
박 열 해 위원
순창읍시가지 인도포장이나 보도블록이 비교적 양호한 편이나 터미널 4거리에서 메디컬센터 신축 쪽 교육청 사거리 방향인도가 망가져 보행자가 걷기에 대단히 불편을 겪고 있으며 경찰서 앞 농 관원에서 대신파크 구간인도는 볼 성 사납게 파손되어 많은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당국의 현장답사로 인도정비에 나서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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