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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 정기총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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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부설 향토문화연구위원 12명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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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2일(목) 15: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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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문화원(원장 김기곤)은 지난24일 읍 문화의집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실적 결산과 올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문화원 이사진을 비롯한 집행부와 소속 회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문소 사무국장의 사회로 1.2.3부로 진행된 총회는 1부 순서에서 성원보고와 함께 개회한 가운데 원장 인사말, 축사, 격려사로 이어졌다. 2부에서는 순창문화원부설 향토문화연구위원 순창읍 김귀영씨 외 11명에게 위촉장이수여했다. 3부에서는 2016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확정의 순으로 이뤄졌다.
김기곤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특색 있고 특별한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는 우리 고장의 지역문화를 지키기 위해 문화원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해 사업실적에 이어 올해도 지역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회원들을 비롯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문화원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욕구 해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총회 주요 내용 중 감사분과 감사보고에서는 문화원 정관 제3장 제18조 4항 규정에 의거 전년도 회무·회계에 관하여 실시한 감사결과, 회비미납분에 대한 납부독려, 문화원 회관 건립을 위해 금년도부터 회원들의 적극적인 토론 요청, 각종 행사에 대한 회원들이 전원 참여토록 홍보 해줄 것 등을 집행부에 권고했다. 한편 순창문화원은 1965년 설립 이래 45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으며 순창의 문화유산을 발굴해 보존·계승하는데 앞장서는 등 지역문화 전승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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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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