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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파출소, 해빙기“낙석 위험지역”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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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2일(목) 15: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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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신일섭) 쌍치파출소(소장 서정선)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와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방산리, 신성리, 탕곡리 및 두들재 일대 대로변 낙석위험 절개지에 대해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쌍치파출소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풀리면서 대규모 도로 절개지 토사붕괴와 암석균열로 낙석 위험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 특히 49번 국지도 등 도로로 낙석이 떨어져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곳에 대한 사전 대비를 위해 자체 점검으로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쌍치파출소는 지난 21일부터 전 직원들이 관내 낙석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낙석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하여 부석의 제거, 방지망의 안전상태 및 안전망 미설치 지역을 파악,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낙석위험 구간에 대해서는 낙석 방지망 설치를 해당 기관으로 통보하는 등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있다.
서정선 쌍치파출소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순찰로 주민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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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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