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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맞아 애국선혈 숭고한 정신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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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달기 운동 전 군민대상 진행, 3월 1일 8인의사 추모제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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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2일(목) 10: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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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98주년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싸운 조상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군민들의 애국심 고취를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가 군내에서 열렸다.
3·1절을 맞아 군은 모든 군민들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 가운데 군내 이장회의와 마을방송을 통해 각 가정 태극기 달기를 독려했다. 앞서 순창읍과 각 면지역 주요 도로변에 지난 27일부터 가로기를 게양하고 3·1절 당일까지 지역을 태극기 물결로 덮어 군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게 했다.
또 1일 쌍치면 영광정에서는 8인 의사 추모제도 열렸다. 지난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쌍치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김원중을 비롯한 8인의 애국지사들은 평소 미친 사람 행세를 하면서 독립군자금 모금과 항일투쟁 활동을 전개했는데, 영광정은 이들 8인 의사들이 독립운동을 위해 집회를 갖던 장소에 세워진 정자이다. 이곳에서는 독립운동에 헌신한 애국지사의 마음을 되새기고자 해마다 추모제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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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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