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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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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3월 8일까지 학교급식소, 학교식재료 공급업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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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2일(수) 11: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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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하교,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0일 동안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위해 교육청 및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10개반 40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학교급식소(매점 포함), 학교 식재료 공급업소 등 총 400곳을 점검 할 계획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방학 동안 사요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품용수의 수질관리 ▲보존식 적정 보관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학교 급식소의 조리식품 등 식품 100건을 수거·검사하여 위해여부 등을 검사 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지도점검을 강화해 학교 급식의 위생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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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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