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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면민의 안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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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2일(수) 1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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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면(면장 한상철)은 지난 15일 면사무소 청사앞에서 군수, 면장, 순화파출소장, 초등학교장, 면민회장, 청년회장, 생활개선회장 등 각 기관 단체장과 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기곤 문화원장의 진행으로 안녕기원제를 열었다.
한상철 면장이 초헌관을 최순식 면민회장이 아헌관을 양남철 이장협의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기원제를 올렸다.
기원제를 올리게 된 계기는 인계면 지역에서 설명절 빙판 교통사고로 귀성객이 귀중한 생명을 잃었으며, 각종 화재와 재난 안전사고로 재산피해와 부상을 입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일어남에 따라 주민들의 안녕을 위해서는 기원제를 지내자는 인식이 확산되어 안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게 된 것이다.
또한, 생활개선회(회장 임인숙)에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제사상에 올릴 음식을 정성껏 장만하여 훈훈하고 따뜻함을 더했다.
참석한 면민들은 “앞으로 사건사고 없이 평안함을 되찾고, 올해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공모에 꼭 선정되어 인계면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인계면의 모든 일들이 잘 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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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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