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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중앙초의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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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5일(수) 14: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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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7일 순창중앙초등학교(교장 권영숙)에서 열린 제44회 졸업식은 예년과 달리 패션쇼 형식을 빌어 바닥에 깔린 레드카펫 위를 걸어 입장하며 사람들의 시선과 박수 속에 자신만의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가지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이어진 5학년의 노래와 댄스 공연은 초등학교를 떠나는 6학년을 축하하는 마음과 아쉬움을 담아내어 눈길을 끌었고, 6학년의 자축공연은 졸업식을 하나의 축제처럼 만들어주었다. 입학했을 때부터의 활동 영상과 과거 담임 선생님들의 축하 영상을 본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하나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최수연 학생은 “입장할 때 긴장이 되어서 생각했던 포즈를 더 멋지게 하지 못한 것, 댄스 공연을 더 잘하지 못한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우리가 주인공임을 느낄 수 있었던 재미있는 졸업식을 치러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말했고, 한 학부모님은 “이렇게 진행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레드카펫 위를 걷는 경험을 언제 또 해볼 수 있을까. 참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졸업식은 학생들과 교내에서 마지막 1박 2일을 하면서 6년 동안의 초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 더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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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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