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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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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5일(수)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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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신일섭)에서는 2월 한 달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통해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하기 위해 캠페인 및 학교폭력예방 순찰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일 순창중앙초 및 순창여중 졸업식 행사에서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캠페인을 펼치면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포토존을 설치하여 졸업생 및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고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등 졸업생들에게 보다 뜻깊고 기억에 남는 졸업식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뒤풀이를 빙자한 밀가루·계란 투척, 교복 찢기 등 학교폭력으로 사회문제가 될 수 있는 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각 학교와 사전 협의하여 지역경찰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졸업식 뒤풀이 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고 또한 졸업식 이후에도 협력단체 및 지역사회와 협조해 취약지역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숙박업소, 주점 등 청소년유해환경 업주 대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류·담배 판매금지, PC방·노래방 출입시간 준수 등 청소년 선도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창지역 25개 초·중·고교 졸업식은 지난 7일 순창중앙초등학교 졸업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개최되며, 특히 오는 10일에 15개교가 졸업식을 하는 등 집중돼 있다.
신일섭 서장은 “청소년들의 희망찬 새출발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졸업식장이 강압적 뒤풀이로 인해 얼룩지는 일이 없도록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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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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