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ㆍ적성 교육을 학교 노력중점으로 선정 학생 개개인의 재능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앙초(교장 김봉식)가 지난 7일 실시한 장수 논개 추모 전국학생 무용경연대회에서 단체부문 금상을 수상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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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번째로 열린 논개 추모 전국 무용대회에 참가한 중앙초교 이가야 양 외 12명의 학생은 한국무용군무 단체부문에 출전, 전국에서 출전한 학생들을 제치고 이 대회 최고상인 금상을 당당히 수상해 무용부문의 전국 최고자리를 확고히 했으며, 그밖에도 한국창작규정 개인부문에서 신주영(5년 금상), 서보영(4년 금상)이 수상했고, 한국무용규정 개인부문에서 강지원(2년 금상), 박지승(금상), 김예은(3년 은상)이 수상했으며 한국무용 창작독무부문에서 윤정혜(4년 동상)가 수상하는 등 무용분야 대회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이날 참석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사진)
이 대회를 통해 중앙초교 무용부 학생들을 내년 8월 15일 일본 동경에서 열리는 국제 무용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아 축하공연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달 29일 실시한 중국어 구연대회 금상을 수상한 중국어부 4명의 학생들도 엔타이(연대)사법대학교 주최 겨울방학 4주간의 무료 어학연수 초청을 받아 놓은 상태이어서 중앙초교 특기적성교육 중심 소질계발 교육이 좋은 결실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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