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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장류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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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민속마을 소규모업소 활기 찾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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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5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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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3일 장류사업소에서 순창장류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식이 부군수·군의회 의장 및 의원을 비롯하여,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장, 전북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와 고추장민속마을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소공인 집적지(동일업종 20개소 이상)에 설치·지원하는 곳으로 중소기업청이 주관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에 순창장류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1월 순창장류 활성화를 위하여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주관)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협력)이 신청하여 선정되었다.
센터에서는 장류제조업소 작업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하여, 소공인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과 마케팅 사업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방문상담을 통해 현안사업 발굴에 노력할 것이다.
센터장은 “현재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사업은 고추장민속마을이라는 집적지 내 지원만 가능하나 향후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순창군장류사업소장은 “장류제조업은 기술집약적이고 특히 소규모 제조업소는 지역 내 인력고용과 농산물 구매 비중이 높아 이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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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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