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교육청(교육장 김현석) 주최로 초중학생들의 창의력과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독서 감상문 발표 및 독서토론대회가’ 열렸다.
중앙초등학교(교장 최태호)에서 17일 열린 이날 대회는 군내 15개 초등학교에서 95명의 학생과 7개중학교에서 28명 등 총 22개 초중학교에서 123명이 참가한 가운데 7개 교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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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와 관련 김현석 교육장은 “학생들의 논리력 등을 향상을 위해 대회를 계획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독서경험을 공감함으로 삶의 지혜를 배우길 원한다.”고 대회 취지를 밝혔다.
대회는 학년에 따라 총 8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는데 진행결과 금상은 ▲초등 1, 2학년 독후감상화대회 분야 △순창초 2학년 김레지나 △적성초 2학년 최 준 ▲초등 3, 4학년 독후감 발표 분야 △순창초교 3학년 김대건 △순창초교 4학년 이은경 ▲초등 5, 6학년 독후감 발표 분야 △시산초 6학년 한지원 △순창초 5학년 김혜빈 ▲중학교 1학년 독후감발표 분야△순여중 1학년 배경지 ▲초등 A그룹 독서토론 발표 △순창초 5학년 홍세원 ▲초등 B그룹 독서토론 발표 △동산초 6학년 김홍주 ▲중학교 독서토론 분야 △복흥중 1학년 조운미 등 총 11명이 수상했다.
또한 은상에는 복흥초 2학년 신지현회 25명이 동상은 나머지 18명에게 전해져 참가자 전원이 상장을 받는 이색적인 수상식이 열리기도 했고 참가자들이 발표한 모든 독후감과 토론내용은 순창교육청 홈페이지에 올려져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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