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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끝나지 않은 전화금융사기 지속적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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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수) 14: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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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신일섭)는 6일 순창읍 장 주변에서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피해를 보고 있는 끝나지 않는 전쟁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여전히 발생하고 주민들이 속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로는 대출사기로 전환대출, 보증보험료를 납부하면 저금리로 전환해준다는 말에 속아 사기에 당하고, 대출을 해줄테니 통장이나 체크카드를 보내라는 말에 속에 통장이나 체크카드를 양도하여 범죄자가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60대 이상은 자식을 핑계로 자식이 “돈을 빌려 못 갚았으니 대신 갚아라”, “교통사고를 냈으니 합의금을 주라”라는 내용으로 아직도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검찰청을 사칭 통장에 보관중이 중국 등 해킹을 시도하여 위험하니 돈을 찾아 냉장고나 집안 서랍에 보관해야 한다고 속여 직접 집을 찾아가서 절취하는 절취형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의심되면 전화 바로 끊기”, “저금리 전환대출을 목적으로 돈 입금 요구는 100%로 사기”, “돈을 찾아 집안 냉장고나 서랍장에 보관하라고 하는 경우도 100%사기”라는 것을 잊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널리 홍보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신일섭 서장은 “전화를 통해 돈을 입금요구하는 것을 100% 사기이기 때문에 스스로가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 이라고 당부하고 “전화금융사기 없는 청정 순창을 위해 지속적으로 예방·단속 할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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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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