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5cm 폭설이 쏟아져 큰 불편을 겪던 쌍치면(면장 진영무)이 민·관이 합심해 손을 잡고제설작업에 나서 주민불편이 해소되고 있다.
쌍치면사무소와 쌍치중기협회간 협조와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제설작업은 면소재지 상가와 기관주변 도로 및 마을 진입로 등에 쌓인 눈을 면사무소 차량과 트렉터 등에 제설기를 장착해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쌍치면 제설작업은 설명절을 앞두고 면민들의 생활불편 해소는 물론 재해예방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