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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금과면 발산리 왕 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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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장 김 기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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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6일(목)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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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금과면 발산리에 있는 수령 260년의 왕 버들
왕버들은 충청도 및 강원도 이남의 습지나 하천가에서 자라는 낙엽 교목으로, 높이 20m, 지름 1m 정도까지 크며, 껍질은 회갈색이고 깊이 갈라진다.
새 가지는 황녹색이며 처음에는 털이 있으나 없어지고 겨울눈은 길이 2~3mm로 달걀 모양이다.
새 잎은 붉은 빛이 돌며, 잎은 길이 3~10cm 타원형 또는 장 타원형이며, 표면은 털이 없고 윤체가 있으며 뒷면은 흰빛이 돈다.
목재는 재질이 부드러운데 조각재, 상자, 재질 등으로 이용하고 황달, 이뇨, 지혈, 종기, 해열 등의 약용에 이용하며, 풍치목, 방풍목, 정자목 등 경관용으로도 많이 심는다.
형태는 발산리 왕 버들은 높이 15m, 가슴높이 지금 1.91m, 수관 폭 23m이다. 발산리 마을 들판에 있는 보호수 왕 버들은 큰 우산을 핀 형상으로 우람하게 서 있다.
농사철에는 들판에서 땀을 흘리는 농부들의 휴식처 구실을 한다.
발산리 왕 버들은 금과면 소재지에서 풍산면 방향 약 2.5km에 위치한 발산리 마을 도로 옆 논 사이에 있다.
주소지는 순창군 금과면 발산리 302번지이다. 1999년 10월 8일 보호수 제9-12-59호로 지정되었으며, 발산리 마을 이장이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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