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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귀농·귀촌인 사랑방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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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6일(목)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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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해 10월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양환욱)가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의욕적인 출발을 다짐했다.
지난 1월 19일, 풍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양환욱 회장을 비롯해 이기자 전계수 의원, 설인환 친환경농업 과장, 김기곤 문화원장과 협의회 및 읍면지회 임원진이 참석,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구 곰두리 자원봉사 유상영 회장과 이광수 현풍 터미널 대표, 조형구 대구대학 교수가 참석해 의미가 컸다. 이 대표는 타월 100개를 협찬하기도 했다.
양환욱 회장은 “지난해 귀농귀촌 인구가 1,010명을 기록했는데 이것은 행정, 귀농귀촌협의회, 귀농귀촌지원센터 등 귀농귀촌관련 민관단체 모두가 합심한 결과로 이분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우리 협의회가 적극 도와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 사무실이 귀농귀촌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여 순창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찾고 위안을 받는 협의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2017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 귀농귀촌 박람회 참석과 수도권 홍보상담관 운영을 비롯해 귀농인의 집 확대 사업과 관리, 장류축제 귀농인 행사, 귀농귀촌인 페스티벌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설인환 친환경농업과장은 “협의회 사무실이 정보 나눔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 앞으로 사람 찾는 농촌 삼락농정 만들기를 적극 추진하여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안착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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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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