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교촌그룹 순창 부설연구소 설립! 소스산업 정착에 탄력

2017년 01월 18일(수) 11:24 [순창신문]

 

ⓒ 순창신문



국내 치킨프랜차이즈 1위 기업 교촌이 순창군에 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다. 교촌그룹은 지난해 순창군과 발효소스산업 정착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였고 그에 따른 이행수단으로 지난 10일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내에 발효소스의 공동연구개발 등을 위한 ㈜비에이치앤바이오(교촌그룹 계열사) 식품연구소 순창센터를 설립하였다.
황숙주 군수는 “토종 발효미생물의 자산가치는 무궁무진하며 순창군은 이를 기반으로 하여 소스산업의 정착 및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고 특히 교촌그룹과의 협업은 소스산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한 황학수 ㈜비에이치앤바이오 사장은 “교촌의 성공 비결은 경쟁기업과는 차별화된 소스에 있으며 순창군과의 발효 소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통해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 ” 이라고 하였다.
㈜비에이치앤바이오 식품연구소 순창센터에는 상주 연구원이 파견되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의 공동연구를 시작 하였으며 제품개발뿐 아니라 토종 발효미생물 관련 연구, 순창군 농특산물에 대한 활용 방안, 지역브랜드 연계 활용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