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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그룹 순창 부설연구소 설립! 소스산업 정착에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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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수)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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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국내 치킨프랜차이즈 1위 기업 교촌이 순창군에 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다. 교촌그룹은 지난해 순창군과 발효소스산업 정착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였고 그에 따른 이행수단으로 지난 10일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내에 발효소스의 공동연구개발 등을 위한 ㈜비에이치앤바이오(교촌그룹 계열사) 식품연구소 순창센터를 설립하였다.
황숙주 군수는 “토종 발효미생물의 자산가치는 무궁무진하며 순창군은 이를 기반으로 하여 소스산업의 정착 및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고 특히 교촌그룹과의 협업은 소스산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한 황학수 ㈜비에이치앤바이오 사장은 “교촌의 성공 비결은 경쟁기업과는 차별화된 소스에 있으며 순창군과의 발효 소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통해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 ” 이라고 하였다.
㈜비에이치앤바이오 식품연구소 순창센터에는 상주 연구원이 파견되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의 공동연구를 시작 하였으며 제품개발뿐 아니라 토종 발효미생물 관련 연구, 순창군 농특산물에 대한 활용 방안, 지역브랜드 연계 활용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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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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