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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 어른’ 노인회장 물밑 선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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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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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수) 10: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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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오는 4월 예정인 순창군 노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현재 3명의 후보자가 물망에 올라, 물밑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랜 기간 노인복지현장을 지켜온 세 후보가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군노인회부회장 류승규씨, 금과분회장 김봉호씨, 관북노인회 권영의씨 등 총 3명이 후보로 오르내리고 있다.
현 순창군노인회장 회장의 임기는 3달 남짓 남았다. 순창군지회장선거는 노인회원의 자격을 갖춘 65세 이상 노인 3만여 명을 대변하며 노인복지를 향상시키는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의 역할에 한층 커지는 계기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특히 노인회장은 회원 수와 역할보다도 군의 상징적인 ‘어른’으로 관내기관장들로부터 예우와 존경을 받아 타단체장과는 사뭇 다른 위상을 갖고 있다. 기관,단체등이 부임하면 노인회를 찾아 인사하는 것도 이와 같은 예우다.
회장 경쟁에 나선 류승규 씨(36년생)은 군노인회부회장, 군의원을 지내고 오랫동안 노인회장을 꿈꾸며 관내노인들과 교분을 쌓아왔다. 김봉호(36년생)씨는 공직의 오랜 행정경험과 금과들소리보존회장,금과면노인회분회장으로앞으로 갈 방향에 대해 마지막 남은 모든 열정을 쏟겠다는 각오다. 권영의(46년생)씨는 왕성한 지역 사회활동을 통한 인물로 현재 옥천초등학교총동문회장으로 활동 하면서 순창군지회의 역할에 한층 업그레이 하겠다는 각오다
이같은 3명의 후보자는 오는4월 선거일 결정되면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관내 각 마을 노인 373여명의 회장이 투표에 참여해 선출되며, 신임 지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한편 “금품, 향응배격, 비리, 상대방 흠집내기 등 엄격한 선거관리로 사회적 지탄을 받지 않고 깨끗한 어른들의 모습은 보이는 선거관리를 해야 할것이며 과열 불공정 등에 대해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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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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