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리지역 전국 군 단위 중 상위 10위권 ‘문화 우수 도시’
|
|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지역문화실태조사
문화활동, 문화 향유 등 4대 분야 평가
|
|
2016년 07월 06일(수) 11:0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문화 불모지에서 문화향유 우수도시로 우뚝 섰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최근 28일 발표한 지역문화실태조사에서 군이 전국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지역문화지수는 우리나라 지역문화의 발전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실시했으며, 문화정책, 문화자원, 문화활동, 문화 향유 등 4대 분야에서 총 27개의 지표를 적용해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우리 지역에는 군립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청소년문화의집, 작은도서관, 작은목욕탕 등이 있으며, 영화관은 개관 7개월 만에 누적관객 3만명을 넘어섰고, 군립도서관은 다양한 인문학강좌를 통해 인문학 부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사랑방으로 인기가 높고 미술관도 다양한 전시회와 미술교실 운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향토관에서 열리는 드림필 오케스트라 공연과 일품공원에서 주말이면 열리는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공연도 군민만족도가 높다. 이외에도 군은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한 다양한 문화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이 전국 군 단위 자치단체 중 문화지수 우수도시 10위안에 포함된 건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면서,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문화 만족도도가 높아야 하는 만큼 앞으로 군민이 원하는 문화기반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