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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분자·오디·블루베리 서울 대형 유통센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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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창동 하나로물류센터 판촉행사
6. 24~ 7. 24 까지 1개월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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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6일(수)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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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복분자와 블루베리, 오디가 서울 대형유통센터에서 특별판매에 돌입해 지역농산물 홍보 및 판로확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지난 30일 서울 도봉구 창동 하나로물류센터에서 순창 농특산물 판매확대를 위한 판촉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판촉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한재현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무료시식행사와 홍보행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판촉행사에서는 황숙주 군수가 직접 방문객들에게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에 대해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창동 하나로 마트 관계자는, “순창은 고추장으로도 유명하지만 청정지역으로도 유명하다”며, “아직 판매를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지만 반응이 좋은 만큼 7. 24일까지는 기대 이상의 판매액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고.
이날 황숙주 군수와 일행들은 전라북도에서 서울 영등포구 소재 삼환아파트가 추진한 복분자 연합마케팅 행사에도 참석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에 열기를 이어갔다.
군은 이날 행사 이외에도 복분자와 블루베리, 오디 등 계절 농산품의 홍수출하에 따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다양한 직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군은 6월 한 달 동안 남서울농협 직거래 장터, 신세계 백화점 광주점 특판행사, 자매결연 지역인 서울동대문구 직거래 장터 등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또 7월에도 동서울 농협직거래 장터 등의 행사도 계획돼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금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 등이 한창 출하되는 시기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이 있다”면서, “대도시 도시민을 겨냥한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확대하고 홈쇼핑 등 새로운 유통망을 확보해 지역농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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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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