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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내딸 시아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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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6일(수)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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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작년 10월 사랑하는 딸 시아가 엄마 뱃속에 선물로 왔음을 알았을 때 엄마 아빠는 벅찬 감동으로 가슴이 뛰고 설레였던 마음을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단다.
시아를 10달 동안 품고 직장생활을 해서 시아가 많이 불편했을 텐데 내딸 시아는 건강하게 잘 자라 주었지. 그러던 어느 날 시아가 엄마 아빠를 빨리 만나고 싶어 예정일 보다 일찍 나올려고 한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반가움 반, 걱정 반 기다림 속에 예쁜 공주님이 엄마 아빠 품에 안겼지.
엄마가 막달에 직장생활을 하느라 힘들어서 엄마몸속에서 출혈이 있었는데 우리 시아가 어떻게 그걸 알고 엄마를 살리고 싶어 예정일 보다 일찍 세상 밖으로 나와 엄마가 위험한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는 선생님 말씀에 아빠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단다.
태중에서부터 효녀인 내딸 시아야!!! 이처럼 내딸 시아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선물로 축복 속에서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자. 벌써부터 딸 바보인 아빠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사랑한다 내딸 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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