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쌍둥이를 만난 지도 벌서 3개월이 되어가는구나.
좁은 엄마 뱃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다가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뱃속과 다른 환경에 많이 낯설을텐데 잘 먹고 잘 커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아빠는 우리 쌍둥이가 긍정적이고 항상 웃음을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긍정적인 사람은 아픔을 빨리 치유하고 자신의 꿈과 이상을 위해 꾸준히 실천하고 어려움에 부딪혀도 주저앉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단다.
사랑하는 아들·딸 우리 가족의 웃음이 끊이지 않도록 아빠 엄마가 노력할게. 우리 마음껏 사랑하고 기쁨과 웃음을 나누며 행복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