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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열린음악회 성원 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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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김연, 드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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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5: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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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열린음악회가 24일 저녁 7시 30분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음악여행을 시작했다.
이번 드림열린음악회에는 전북도립국악원판소리 교수로 재직 중인 국악인 김연 씨가 출연해 ‘쑥대머리’와 판소리 흥부가 중 박타는 대목을 들려줬다. 김연 씨는 서울전통공연예술대회 종합 최우수상, 임방울 국악대전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국내 대표적 국악인으로 공연의 수준을 한껏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가수 박정식 씨가 출연해 멋진인생, 영원한 40대, 천년바위 메들리로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또 김재원 지휘자의 지휘아래 드림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칼 타이케의 ‘옛 친구 행진곡’, 베토벤 교향곡 5번 4악장 발췌곡 등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순창군여성합창단이 출연해 ‘엄마야 누나야, 섬집아기, 사랑으로 등을 불렀다.
설주원 문화관광 과장은 “드림열린 음악회가 회가 갈수록 인기가 더해가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음악을 감상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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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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