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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문산으로 떠나는 아이들의 숲속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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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5: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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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사들이 구림면 안정리에 위치한 회문산 자연휴양림으로 체험 학습을 다녀왔다.
회문산은 국립자연휴양림으로 구한말, 최익현을 비롯한 임병찬, 양윤숙이 이끄는 항일운동의 무대이며, 한국전쟁 전후에는 지리산과 더불어 빨치산의 근거지로 이태의 소설 ‘남부군’의 무대로 빼어난 절경과 함께 역사의 현장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주말이면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주로 찾는 곳이다.
아이들은 신갈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울창하게 이룬 숲에서 숲 생태계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사실은 곤충이 무섭기도 했다. 사슴벌레로 나만의 곤충생태꾸미기를 만들며 하나 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니 친근하게 느껴진다. 나중에 엄마, 아빠와 함께 와 다른 체험도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숲체험 교실에는 곤충생태꾸미기, 나무곤충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열쇠고리만들기, 우드버닝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도 마련되어 있다.
/최선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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