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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관내 중학생 대상 미술실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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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명 입상, 금·은상은 9월 도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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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5: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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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6 관내 중학생 미술실기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열렸다.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은 소묘, 한국화, 문인화, 수채화, 유채화, 상상화, 판화, 예쁜손글씨 등 12가지 종목에서 군내 중학생들의 작품을 접수받아 지난 23일 심사를 통해 44명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심사는 군내 미술교사 5명이 맡았다. 심사를 맡은 북중 김하강 교사는,“미술에 기능과 소질이 있는 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의 다양한 조형 활동 경험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의 작품과 우수한 작품이 다수 출품되었다”며, “특히 소묘, 수채화, 유채화, 상상화, 만화 등에서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학교마다 많이 나왔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또,“그림들이 주제에 맞게 화면 짜임새가 풍성했고, 재료마다의 특성을 살려 맛깔스럽게 표현됐다”면서, “학생들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한 작품들이 있어서 미술교사로서도 뿌듯했다.”고 전했다.
심사를 맡은 교사들은, “학생들의 잠재적 소질 개발과 예술 영재 발굴 지도를 위해서는 12개의 실기 종목에서 골고루 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대회에 입상한 학생들 가운데 금상과 은상 수상자(23명)는 오는 9월 전주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리는 도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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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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