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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6월중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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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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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독자위원회는 매월 발행되는 본보의 편집 내용과 기사내용이 지역현안과 주민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는지 여부를 측정하고 독자위의 호응도를 평가하는 회의를 지난 22일 본사회의실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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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류재복 위원 : 여름철 농사현장에는 부족한 일손을 극복하기 위해 부녀자는 물론 노인층까지 동원되어 온종일 일터에서 힘든 일을 하고 있는데 여름철의 강한 햇살을 받으며 일사병에 노출되는 현상은 농촌에 살기 때문에 극복해야하는 고통이라 생각하지만 당국은 일사병 방지 대책과 함께 식중독 예방 대책도 함께 세워 여름철 건강관리에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기 바란다.
강 병 문 위원 : 군의 클린 순창시책에 따라 쓰레기 분리수거가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 순창읍의 쓰레기 수거 작업에 골칫거리 하나를 소개하자면 공용버스 진출입 장소건너편(상가)도로변에는 트럭을 장시간 주차 시켜 쓰레기를 적재하고 인도 변과 점포 안 에는 쓰레기(빈 상자)를 쌓아놓아 교통의 장애, 미관, 환경을 저해하고 있으니 클린순창 시책에 먹칠을 하고 있어도 단속은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의 여론이 많다,
◈서종남 위원 : 순창읍 일품공원 옆 군민행사 광장에 주 무대는 비 가림 시설이 되어 있으나 참관 석에는 비 가림, 해가림 시설이 되지 않아 행사시마다 주관처의 입장이나 참여 관객 간에 아쉬움이 있는 부분이다. 당국은 예산이 허락 하는 한 조기에 비 가림 시설을 설치하기 바라며 읍내 도시계획 시행 후 발생한 곳곳의 자투리땅을 경관 조성해 미관을 살리면 좋겠다.
◈김성수 위원 : 적성면 지북리 에서 대산마을 가는 길과 내월리 가는 삼거리 도로 갓 길턱이 너무 높아 이 지역을 통행하는 보행자나 차량운행자의 불편이 많다는 여론이 많으니 당국은 익산 국토관리청에 현장상황을 상세하게 보고하여 조기에 개선이 되도록 하여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 바란다.
이 종 남 위원 : 순창읍의 일품공원 옆 새마을 지회로 가는 연결도로에서 차도와 자전거 도로가 양방향 설치되었는데 양쪽 자전거도로 공사가 부실공사가 되어 표면이 들떠 일어난 곳이 많은데 근본적으로 보수 공사를 하지 않고 적색 페인팅 작업을 군데군데 실시하여 미관을 흐리게 하고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니 정상적 시공이 되도록 조치 있기 바란다.
◈장정순 위원 : 농촌에는 복 분자 따기, 블루베리 따기, 매실 수확 등 일손이 부족해서 인근 전남지역 일손까지 이용하고 높은 인건비 들여가며 소득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터에 각급 대소행사를 농번기와는 무관하게 실시하여 그나마 부족한 일손을 더욱 딸리게 부채질하고 있다. 그리고 각급기관 단체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도 이 시기만큼은 농촌 일손 돕기에 함께 참여하면 좋겠다.
◈임금순 위원 : 당초 88고속도로가 순창읍을 경우하게 될 때 순창읍 가잠마을 가는 도로는 터널식으로 공사가 실시되어 대형차량이 통행 할 수 없게 되고 지면이 낮아 우수기 때 물이 고여 불편이 가중되고 있으니 당국의 근본적인 대책이 강구되기를 바란다. 군민의료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의료원을 확장 이전하여 군민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나 이곳을 찾는 도로 중 순창읍 장수 교에서 의료원 가는 방향과 광주대구간 진입도로 방향의 T자형 도로는 의료원을 찾는 환자와 긴급을 요하는 차량소통에 문제가 많으니 장수 교에서 직진하여 순창요양 병원 앞으로 관통하는 십자로 개설이 시급하다.
/ 최은희 기자cndldlsw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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