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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후구반사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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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1: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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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중기)는 24일 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를 방문하여 교통사고 시 치사율이 높은 교통약자 주 이동 및 운송수단인 전동휠체어, 스쿠터 , 경운기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작년과 연달아 올해에도 후구반사판 200개(100만원상당)를 기증했다.
몸이 불편한 노인층의 주 이동수단인 전동휠체어, 스쿠터와 운송수단인 경운기의 안전한 운행과 안전 불감증 교통사고가 빈발하게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와 순창경찰서가 공동 추진했다.
박중기 지사장은 “우리의 주요고객이 고령 농업인 만큼 순창경찰서 뿐만 아니라 우리 유관기관들이 힘을 합쳐 지역민을 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규운 서장은 “지난해에도 후구반사판을 지원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는데 금년도에도 지원을 해줘 고마움을 표시하고 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 귀중한 인병보호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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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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