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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마 대비 피해 우려지역 지정, 관리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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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른장마로 7~8월 까지 길고, 집중 호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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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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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해마다 6월 중순께면 시작되는 장마가 올해도 지난 20일부터 시작됐다.
평균적으로 장마는 6월 22일, 23일 정도에 시작해서 7월 24일이나 25일까지 계속된다. 따라서 장마기간을 평균 33일 정도로 보며, 장마기간 동안 비가 내리는 날은 평균 17~!8일 정도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올 장마는 ‘마른장마’로 6월 중순에 시작된 장마가 7월 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나, 7월말 이후에도 자주 비가 올 것이라는 것이 기상청 예고다.
마른장마의 특징은 ‘장마가 끝난 뒤에도 집중 호우가 이어진다’는 것이며, 마른장마로 인한 ‘집중 호우는 8월 까지도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에 군은 장마대비를 위한 전라북도 차원의 시장, 군수 및 부시장 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군은 읍면 실과의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펼쳤다. 군은 관내 19곳의 취약시설에 대해 “‘인명 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하고 관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명 피해 우려지역은 동계면 구미리 구미교를 비롯해 주월 1지구의 주월 마을회관 앞 세월교, 구남지구의 구남세월교, 유등면 화탄지구의 화탄매운탕 입구 세월교, 팔덕면 용산 하천지역 세월교 등이 위험 지구로 나타났다. 특히 11곳의 각 지구 세월교가 심각한 우려지역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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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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