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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 6ㆍ25 전적지 순례 및 숲속 백일장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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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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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설동찬)는 지난 27일 적성ㆍ인계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6ㆍ25 전적지 순례 및 숲속 백일장대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6ㆍ25를 체험을 하지 못한 전후 세대들에게 6ㆍ25의 아픔과 숭고한 의미 되새기기, 통일 시대를 대비하는 민주시민의식 고취,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 재인식 등의 계기를 삼기위해 마련됐다. 순례에 앞서 순창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김용군 교육장, 이선정 국립회문산 휴양림 관리사무소장, 설동찬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장을 비롯한 조직 간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진행했다.
순창교육지원청 김용군 교육장은 격려사에서 우리민족은 주변국의 빈번한 침략 속에서도 꿋꿋하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의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늘 감사하는 맘으로 자유수호의 정신을 기리며 열심히 공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순례단은 회문산 관리사업소의 현장감 있는 숲 해설을 들으며 전적지 탐방과 주먹밥 체험 등 유익한 시간을 체험했다. 또 순창문학회(회장 장교철)와 회문산 휴양림 관리사무소가 공동으로 후원한 숲속 백일장도 진행해 나라사랑과 자연 사랑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숲속 백일장대회에서는 대상 인계초등학교 6학년 박수안양이 차지했으며 그 외 다수의 학생들이 장원, 차상, 차하, 장려상을 수상했다. 설동찬 지회장은 “우리가 평화롭게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올바른 안보관을 굳건히 다지도록 열과 성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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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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