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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직원들, 어치리 매실 수확에 ‘값진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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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2일(수) 13: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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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이 지난 15일 턱없이 부족한 농번기 일손을 돕기 위해 김용군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23명이 동계면 어치리의 매실재배 농가를 찾아 매실 수확에 땀을 흘렸다.
교육지원청은 이날 일손 돕기를 하며 농가의 어려움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 체험한 시간을 가졌다.
농가에서는,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일손을 거들어준 덕분에 매실을 제때에 수확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다.
이에 대해 김용군 교육장은, “우리 교육청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고마울 뿐”이라며, “무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도울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일손 돕기를 통해 지역주민과의 끈끈한 정과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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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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