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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원로목사 강석구씨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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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2일(수) 13: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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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출신 원로목사 강석구 씨가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이란 자선전을 펴냈다.
몸부림치다 보니 세월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어느덧 팔순을 넘어 주름진 얼굴이 됐다. 그러나 마음속에 각인된 뜻길 노정의 기억들은 세월을 넘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그날 그순간들을 돌이켜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띈다고 말하고 있다. 나이 27세 되던해 1961년4월 통일교회 입교하여 2008년7월 퇴임하기까지 목회활동을 해왔다. 45년 4개월에서 환고향 기간을 빼고 43년 4개월 동안 협회 발령 받은 공직자로서 일편단심 한길을 다녀왔다. 청춘을 목회직에서 보내고 74세되던 2008년8월 천안 선문대학 아산 캠퍼스에서 정년퇴임 했으며 퇴임식장에서 참부모님께서 평화의왕 이름으로 공로패와 하사금도 받은 바 있다.
강석구 씨는 팔덕면 용산리에서 태어나 43년 동안 목회자로활동 했으며 호는 청송팔덕초15회졸업 순창제일고7회졸업, 통일신학교 1회 졸업했으며 선문대 목회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매년 팔덕초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추석과 설명절에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오는 7월 2일 고궁가든예식장에서 10시 30분에 설용수 원장을 초청해 강연회 및 발간 기념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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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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