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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감성을 지닌 우크렐레의 하모니,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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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2일(수) 13: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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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기타보다 자그마한 크기의 우쿨렐레에서 밝은 음이 연주되어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최한 일품공원 '문화마당'의 야외 무대장에 울려퍼진다.
올해 4월에 결성된 우쿨렐레 앙상블은 회원이 20여 명으로 유치원생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고 있다. 다른 동호회 회원들에 비해 젊은 연령대로 구성된 그들이 연주하는 우쿨렐레 선율이 울려 퍼질 때면 밝은 햇살이 드리워지는 느낌이다.
우쿨렐레는 하와이의 전통 악기로서 '뛰는 벼룩'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소리 또한 이름에 걸맞게 기타보다 경쾌하며 낭만적이면서도 밝은 느낌의 음색을 내는 악기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우쿨렐레 수업을 받고 있는 한 수강생은 “나이들어 뭔가를 새롭게 배우는 용기와 시간을 내는게 힘들었는데 이렇게 배울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잠시나마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즐겁게 수업에 동참하고 있다.
김미영 동호회 회장은 “유치원생부터 성인남녀까지 우쿨렐레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많은 분들이 모여 보다 즐거운 삶의 활력소를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쿨렐레 교실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벧엘피아노학원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김미영 (010-3700-9277) 회장에게 하면 된다.
/최선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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