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6ㆍ25참전 국가유공자회 순창군지회(지회장 윤형호)인계면분회(분회장 남찬희) 회원들을 인계 출신 박중기 농어촌공사 순창지사장과 황의윤 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사무소장이 초청해 위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위로잔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목숨을 바친 유공자회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박 지사장과 황 소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식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6ㆍ25 전쟁 참전용사 80여명 가운데 40여명은 사망하고 40여명의 회원이 현재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