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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楊氏 서울 종친회 성황리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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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8일(수) 11: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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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남원楊氏 서울 종친회 (제 199회)가 성대하게 종료 됐다.
남원楊氏 종친회(회장 양상윤)는 지난 4일서울소재 명일동 마루갈비 에서 열렸다.
이날 회장 양상윤과 명예회장 양병래 고문 양대원 수석부회장 양관욱 사무국장 양현욱 재무국장 양완욱 전 사무국장 양성호 등, 60 여 회원이 나오셔서 화기 애애한 가운데 성황리에 회의를 마쳤다
이날 회의에서 큰 이견없이 회의가 원만하게 잘 진행 되었으며 특히 회장 양상윤회장이선물을 준비 하였고 이사 양병록씨가 기념타올을 마련했다
남원양씨는 순창군 동계면 구미리에 종가가 있으며 남원楊氏 종가는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어 국가에서 관리 하고 있다
또한 구미리는 남원양씨가 터를 잡은지 600년이 넘었으며 남원楊氏 집성촌으로도 유명하며 군에서 장수마을로 지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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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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